토스뱅크 외화통장 개설방법 & 달러로 이자받기

토스뱅크를 파킹통장으로 많이 이용하고 계시지요? 단기자금이 놀고 있는 경우, 파킹통장에서 발생된 이자를 달러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정리해 봅니다. 이자를 달러로 받기 위해서는 토스뱅크 외화통장이 있어야 가능한데요. 토스뱅크 외화통장 개설방법과 파킹통장에서 발생된 이자를 달러로 받는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1. 왜 '토스뱅크 외화통장'인가? 주요 장점
먼저 토스뱅크 파킹통장 이자를 달러로 받기 위해서는 토스뱅크 외화통장이 있어야 하는데요. 통장을 개설하기 전에 먼저 이 외화통장의 장점을 알아보겠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역시 '환전 수수료 평생 무료'를 꼽을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은행은 살 때 환율과 팔 때 환율의 차이(스프레드)를 통해 수익을 남기지만, 토스는 수수료 '0원' 입니다.
주요 특징 및 장점
- 17개국 통화 지원: 달러(USD), 엔화(JPY), 유로(EUR)는 물론 동남아 여행 시 필수인 바트(THB), 동(VND)까지 지원
- 살 때도 팔 때도 수수료 0원: 업계 최초로 외화를 살 때와 팔 때 모두 수수료를 받지 않는 '평생 무료 환전'
- 24시간 실시간 환전: 은행 영업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내가 원하는 환율일 때 즉시 환전이 가능
- 해외 결제 수수료 면제: 토스뱅크 체크카드와 연결하면 해외 가맹점 결제 시 발생하는 수수료가 면제되어 현지에서 카드 결제가 훨씬 유리




2. 10초 만에 외화통장 개설 방법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바로 개설이 가능합니다. 토스뱅크 앱에 접속하시어 오른쪽 하단의 삼선, 전체 메뉴를 클릭하고, 오른쪽 상단의 '돋보기' 모양으로 눌러 '외화통장'을 찾은 후 가입하시면 손쉽게 개설이 됩니다.


3. 토스뱅크 이자를 달러로 받는 방법
이제 외화통장이 준비되었으니, 파킹통장에서 발생된 이자를 달러로 받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신청만 해놓으시면, 달러를 이자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자를 받게 되시면, 외화통장에 달러로 들어옵니다. 바로 매도를 통해서 원화로 바꾸셔도 되고, 아니면 모으셨다가, 추후 환율이 더 오르면, 그때 환전하시면, 소소한 환테크로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1. 토스뱅크 앱 접속
2. 오른쪽 하단 삼선, 전체 메뉴 클릭
3. 오른쪽 상단, 돋보기를 클릭후 '이자'라고 검색
4. '이자 달러로 모으기' 신청


4. 이자로 받은 달러로 토스증권 주식 매수 가능한가?
토스뱅크 외화통장의 경우, 아래와 같은 제약이 있기 때문에, “달러 → 달러” 형태로 바로 옮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달러 이자 그대로 들고 와서 토스증권에서 바로 매수”는 안 되고, 한 번 원화로 풀거나 다른 외화계좌를 거쳐야 한다 정도로 이해하면 됩니다.
- 다른 은행·증권사로 외화 송금 불가.
- 토스뱅크 자기 원화통장과만 연동
👇👇👇👇👇👇👇👇👇👇👇 함께 보면 좋은 글 👇👇👇👇👇👇👇👇👇👇👇
2025.12.30 - [분류 전체보기] - CES 2026 일정 및 한국기업 TOP5 발표 일정
CES 2026 일정 및 한국기업 TOP5 발표 일정
1. CES란 무엇인가? 기술의 '크리스털 볼'을 들여다보다**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소비자 가전 전시회)**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IT 및 가전 박람회로, 전 세계 기업
anchorfree100.com
2025.12.24 - [분류 전체보기] - 해외주식 양도세 22% 면제 : 5천만 원 비과세 RIA 조건 (12/23일 보유자 필독)
해외주식 양도세 22% 면제 : 5천만 원 비과세 RIA 조건 (12/23일 보유자 필독)
오늘 발표된 '해외주식 양도세 한시적 면제' 소식일 것입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팔면 세금 혜택을 전혀 못 받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해외주식 양도세를 감면받기 위한 국내시장 복귀계좌(R
anchorfree100.com
2025.12.22 - [분류 전체보기] - 2026년 FOMC/BOJ 금리 결정 일정 & 투자 체크포인트
2026년 FOMC/BOJ 금리 결정 일정 & 투자 체크포인트
2026년 글로벌 금융 시장의 향방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두 축, 미국 연준(Fed)의 FOMC와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결정회의 일정이 확정되었는데요. 투자자라면 반드시 다이어리에 기록해 두어야 할
anchorfree1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