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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식품 공모주 수요예측결과, 흥행공식 정석 : 소형주+낮은 유통물량

by anchorfree 2025. 12. 11.

 
 


삼진식품 투자 포인트

 
 
 

삼진어묵 marekt & museum

 
 
 

삼진식품: 72년 전통을 혁신하다 (기업 개요)

삼진식품은 1953년 부산 영도 봉래 시장에서 시작된 국내 최초의 어묵 제조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기 B2B 중심의 사업을 2013년 오너 3세인 박영준 대표가 B2C 프리미엄 전략으로 대전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어묵 베이커리 혁신

대표적인 혁신인 **'어묵 베이커리'** 사업은 갓 튀긴 어묵을 카페 스타일 매장에서 판매하며, 어묵 고로케 등 약 80여 가지 제품을 트레이에 담아 판매하는 매장입니다. 이를 통해 삼진어묵은 단순한 식자재가 아닌,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었는데요. 현재 사업 부문은 크게 **어묵 제조 및 유통****어묵 베이커리 매장(국내 19개, 해외 5개)**으로 구분됩니다.  
 
 
 
 

 
 
 
 

기업 실적 및 성장 동력 분석

삼진식품의 매출은 800억~900억 원대에서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고정비 부담 완화로 수익성은 점차 호전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높은 **차입금**으로 인한 이자 비용은 순이익률을 낮추는 주요 요인입니다.  

글로벌 성장 동력: K-푸드 수출 및 상온 어묵

현재 수출 비중(24년 기준 2.82%)은 낮지만, 상장 이후에는 **글로벌 확장**에 집중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상온 어묵 개발 :  냉장 유통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상온 보관이 가능한 어묵을 개발하는데 성공했고. 멸균 처리 후에도 냉장 제품 대비 90% 수준의 식감을 유지하는 기술을 확보하여, 향후 해외 시장 공략하는데 주요 무기가 될 수 있을 듯합니다. 
  • 해외 진출 확대 :  미국, 베트남, 호주 등 기존 국가 외에도 대만, 중국 등 신규 국가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삼진식품 어묵 베이커리 매장

 
 
 

공모 개요 및 수요 예측 결과 

공모가 산정 과정에서의 밸류에이션 논란에도 불구하고, 소형주의 매력이 기관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낸 듯 합니다.  주관사는 대신증권 단독 진행이며, 청약 수수료 2,000원이 발생됩니다. 
 

삼진식품 수요예측 결과

 
 
 
 
 
 

 
 
 
 

삼진식품 투자 전략: **소형주 매력**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삼진식품의 투자 매력은 '저평가'보다는 **'유통 물량 희소성'**에 촛점을 맞춰야 합니다. 이번 삼진식품 공모주의 투자 매력 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가벼우면 장땡': 상장일 수급 불패 신화

최종 유통 가능 금액이 200억 원 미만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은데요. 이러한 소형 IPO 종목은 상장 당일 **수급이 극단적으로 쏠리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경향성을 띕니다.  최근 유통 금액이 100억 원대로 가벼웠던 **아로마티카**의 높은 주가 흐름처럼, 삼진식품 역시 **유통 물량 희소성**을 바탕으로 수급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기존 주주(FI)의 낮은 매도 압박

일부 구주주의 투자 단가(8,000원대)가 공모가(7,600원) 보다 높아 **손실** 을 보고 있는 상태인데요. 현재 공모가 대비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이므로 상장일 매도 가능성이 낮음을 의미, 구조주의 매도 압력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측면입니다. 

3. 밸류 논란을 덮는 '성장 잠재력'

밸류에이션 논란을 감수하고 높은 경쟁률과 확약 비율로 기관들이 참여했다는 것은  '어묵 베이커리'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향후 **상온 어묵을 통한 K-푸드 수출 확대 잠재력**에 대한 기대가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삼진식품 CEO와 앞으로의 방향성
삼진식품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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